2022.11.25 (금)

학생칼럼

듣기만해도 시원한 여름노래 5가지

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점점 더워지고 있다.

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사람들은 시원한 무언가를 찾는데, 대표적으로 오싹한 공포영화를 많이 본다. 하지만 필자처럼 호러장르의 영화를 잘 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, 듣기만 해도 시원한 여름 노래 5가지를 소개한다.

 

 

 ▲ 첫 번째 곡은 <씨스타>의 'Touch my body'이다. 씨스타는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그룹으로, 대표적인 곡은 'Touch my body' , 'SHAKE IT' 등이 있다. 이 노래들은 전주만  들어도 시원하다.

 

 

 ▲ 두 번째 곡은 <샤이니>의 'View'이다.이 곡은 '구해줘 홈즈' 등... 여러 방송에서 삽입곡으로 나왔다. 굉장히 신나고 청량한 노래다.

 

 

 ▲ 세 번째 곡은 <여자친구>의 'VACATION'이다. 이곡을 들으면, 여름 방학이 곧 다가온다는 설렘과 청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.

 

 

 ▲ 네 번째 곡은 <에이프릴>의 'PARADISE'이다. 이노래는 듣고만 있어도, 파도소리 나는 바닷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.

 

 

 ▲ 다섯 번째 곡은 <싹쓰리>의 '다시 여기 바닷가'이다. 이 노래는 안들어 본 사람이 거의 없을것이다.

 

 오늘 소개한 노래들은 음원사이트와 유트브에서 들어볼수있다.시원한 여름 노래와 함께, 즐거운 여름 방학을 계획해보자!